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유라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촬영하는 동안 행복했다. 영어가 힘들었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라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예전에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적 있어 부담은 없었다”면서 “외국인 메이트를 위해 한식을 대접하고 싶었다. 친구들을 불러 요리를 배우고 맛평가도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스스로 너무 맛있어서 뿌듯했다. 방송에서는 표현을 잘 못했지만 맛있더라”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에 황다원 PD가 “맛에 대해 물었더니 ‘돌아가서도 생각날 것 같다’ ‘식당 차려도 될 정도다’라고 하더라‘라고 하자 유라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서울메이트3’은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가 다양한 나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 패키지다. 이날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