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경 “배우, 25살 석사과정 중이었을 뿐 계기는 없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배우 주민경이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부신 미모를 선보였다.

‘아나드론(ANA DRONE)’과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주민경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화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주민경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도심 속 배경에서, ‘도시여행자’의 감각적인 이미지가 돋보일 수 있도록 그만의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주민경 사진=아나드론(ANA DRONE)
주민경 사진=아나드론(ANA DRONE)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주민경은 그의 연기관과 인간 주민경의 리얼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미술공부를 위해 프랑스에서 유학 중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를 밝히며 “일상의 변화는 있지만, 어떤 큰 변화를 거쳐 지금의 직업군에 있는 건 아닌 것 같다”며 “배우를 동경 해오다 행동으로 옮긴 것이 25살 석사과정 중이었을 뿐 큰 계기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MBC 드라마 ‘봄밤’에서 극 중 언니로 함께 열연중인 임성언이 깜짝 방문했다.

그는 주민경의 긴장을 한순간에 녹여주며 현실자매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