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亞투어 진행중…컴백 전 좋은 기운 받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아시아 투어 소식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는 “아시아 투어를 한창 진행 중이다. 어제도 두 번째 도시인 말레이시아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엄지 사진= 옥영화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엄지 사진= 옥영화 기자
이어 “말레이시아는 데뷔 후 처음 갔다. 많은 팬분들이 반겨주셔서 컴백 전에 에너지를 받고 온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여자친구의 아시아 투어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총 9개 도시를 찾는다. 소원은 “올해 하반기에는 아시아 각 국의 팬분들을 많이 만나러 다닐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열대야’를 비롯해 ‘Mr. Blue’, ‘좋은 말 할 때(Smile)’, ‘바라(Wish)’, ‘Paradise’, ‘기대(Hope)’, ‘FLOWER (Korean Ver)’, ‘열대야(FEVER) Inst’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

여자친구는 1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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