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민, 남다른 고민 “제가 너무 멍청한 것 같아요”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한현민이 열아홉 인생 최대의 고민을 토로한다.

오늘(1일) 방송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5회에서는 런웨이 황태자 한현민이 등장해 예능블루칩다운 폭소만발 고민으로 보살들의 진땀을 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범접 불가의 포스와 재치로 런웨이는 물론 예능까지 접수 중인 한현민의 고민이 공개된다. 바로 한 가지 일에 몰두하고 싶어도 금세 집중력을 잃어버리는 자신의 머리가 걱정이라는 것.

물어보살 한현민 사진=KBS JOY
물어보살 한현민 사진=KBS JOY
또한 그는 멍청미(美)를 발산했던 일화를 말하며 고민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특히 영어를 익히기 위해 가족끼리의 생활 영어를 시도하던 중, 대화가 되지 않아 강제 묵언 수행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보살들은 헛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그를 향한 진심 어린 걱정을 건넬 뿐만 아니라 간단한 질문을 던지며 그의 지식에 대한 믿음을 지키려 하지만, 한현민은 보살들의 예측을 박살내는 답변으로 해맑은 시한폭탄에 등극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놨다는 후문이다.

이에 보살들은 한현민을 향한 현실 공부법을 진지하게 추천하며 남다른 인간미를 선보여 고민 상담의 새로운 스펙트럼을 넓혔다고 해 1일 방송에 궁금증을 높였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