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 “독일서 드라마 촬영..5개국어 가능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브루노가 근황에 대해 설명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브루노가 새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브루노는 “99년부터 2002년 까지 활동했다. 월드컵 때까지 활동했다”고 인사했다.

‘불타는 청춘’ 브루노가 근황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불타는 청춘’ 브루노가 근황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이의정은 “여자들이 너무 예뻐서 많이 좋아했다”고 미모를 칭찬했고, 구본승은 “만화책같은 느낌이 있었다. 근데 지금 딱 만났는데 중후한 미소년 느낌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멤버들은 입을 모아 “가까이서 봐도 잘생겼다” “멀리서 봐도 잘생겼다”라고 반겼다.

또 브루노는 “독일에서 왔다. 드라마 촬영 끝내고 왔다. 미국에서도 독일에서 배우로 활동은 했다. 스타는 아닌데 배우로 활동했다. ‘이온플렉스’ ‘로스트5’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독일, 프랑스어, 영어, 한국어, 이탈리어를 할 수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5개국어로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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