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 : 엔드게임’ 이후 지구를 지킬 히어로로 주목받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컴백! 히어로 스파이더맨’ 특집을 다뤘다.
최욱을 비롯해 기자와 평론가들은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 : 엔드게임’ 이후 지구를 지킬 차세대 히어로라는 점에 집중했다.
‘섹션TV’에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대해 주목했다.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또한 스파이더맨의 인기 비결로 중력을 거스르는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거미줄이 필요하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점을 꼽았다.
덧붙여 스파이더맨이 MCU 히어로를 통틀어 가장 어린 좌충우돌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은 돈도 없다. 숙제를 걱정하고 적과 싸우다가도 숙모가 아프면 돌아가야한다”면서 “현실적인 캐릭터다”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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