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적수 없는 1위 굳건…230만 돌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230만 관객을 돌파하며 4일째 적수 없는 1위에 등극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5일 하루동안 관객 63만6539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2일 개봉 이후 이틀 동안 누적 관객수는 230만364명을 넘어섰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2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코리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2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코리아
이어 2위는 영화 ‘알라딘’이 차지했다. 하루동안 관객 12만4146명이 극장을 찾았으며, 5월 23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874만2896명이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영화 ‘토이스토리 4’(감독 조시 쿨리)는 3위에 안착했다. 하루에 관객 6만1309명이 관람했으며,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249만7873명을 모았다.

4위에는 하루동안 2만4806명이 찾은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가 올랐다. 5월 30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970만9240명을 기록한 가운데 1000만 관객 돌파에 귀추가 주목된다.

뒤이어 5위는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감독 채드 스타헬스키)이다. 하루동안 2만975명의 관객이 봤으며, 지난달 26일 막을 올린 이후 이날까지 80만8631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