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2019 미스그린코리아 서울 선발 대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조우종 아나운서와 2016 미스그린코리아 선 박솔이가 진행을 맡고 있다.
미스그린코리아 선발대회는 친환경정책을 재조명할 우수한 인재들을 홍보 사절단으로 선발,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미스그린코리아가 추구하는 의미를 세계 각국에 홍보, 실천하고자 만들어진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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