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맨정음’ 엠버, 美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실력 과시…송판 격파 ‘가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훈맨정음’ 엠버가 태권도 송판 격파 실력을 뽐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훈맨정음’에서는 엠버가 태권도 실력을 발휘했다.

MC 김성주는 “엠버가 미국에서 태권도로 금메달을 땄다고 들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엠버는 7~8년 정도 태권도를 배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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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튜디오에서 직접 송판 격파 시범을 보였고, 남창희가 손에 든 송판을 가볍게 주먹으로 격파했다. 이어 남창희, 오스틴강, 데니안의 들고 있는 송판을 발차기 3연타로 가뿐히 격파해냈다.

오랜만에 실력을 선보인다는 엠버는 성공 후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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