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2019 미스그린코리아 서울 선발 대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참가번호 20번 안신영이 善을 수상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그린코리아 선발대회는 친환경정책을 재조명할 우수한 인재들을 홍보 사절단으로 선발,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미스그린코리아가 추구하는 의미를 세계 각국에 홍보, 실천하고자 만들어진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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