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 제이홉이 일본 투어 소감을 남겼다.
슈가와 제이홉은 지난 6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먼저 슈가는 “홋홋”이라는 추임새와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환한 미소로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이어 제이홉은 “오늘 푹 쉬고 내일 더 잘해야지”라는 다짐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무대의상을 입은 그는 브이자를 그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일부터 이날까지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를 열고 팬클럽 아미와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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