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하루만에 122만 동원…350만 돌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6일 하루 만에 관객 120만 명을 동원하며 뜨거운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6일 하루동안 관객 122만7955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했다. 지난 2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352만8306명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6일 하루 만에 관객 120만 명을 동원했다. 포스터 사진= 소니 픽쳐스 코리아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6일 하루 만에 관객 120만 명을 동원했다. 포스터 사진= 소니 픽쳐스 코리아
이어 2위는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24만7212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899만108명이다. 영화 ‘토이스토리 4’(감독 조시 쿨리)는 3위를 차지했다. 이날 하루 14만4377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64만2250명이다.

4위에는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가 올랐다. 일일 관객 3만4674명을 기록했으며, 총 974만3908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감독 채드 스타헬스키)은 5위로 뒤를 이었다. 이날 하루 2만5608명의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83만4239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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