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슈돌’ 구자철의 실수로 건후의 신발이 사자 우리에 빠지고 말았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박주호를 대신해 건나블리 나은, 건후 남매를 보러 온 축구선수 구자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자철은 건나블리 남매와 함께 스위스 동물원으로 향했다. 양팔에 남매를 번쩍 안아든 구자철은 사자 우리 앞에 섰다.
‘슈돌’ 구자철의 실수로 건후의 신발이 사자우리에 빠지고 말았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그러던 중 건후의 신발 한 짝이 안전 울타리에 걸려 사자 우리 안으로 빠지고 말았다. 나은이도 울상을 지었다.
이후 구자철은 박주호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건후의 신발 한 짝이 없어졌다는 소식에 박주호는 “자철아 어떻게 된거야. 걱정하지 마”라며 말했다.
이에 구자철은 “신발 꼭 살게. 한 짝만 잃어버렸으니 한 짝만 살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행히 상점에 신발이 있었고, 건후는 새 신발을 신고 동물원 나들이를 마저 즐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