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후속으로 인도네시아 여행을 준비하던 제작진의 캐스팅에 제동이 걸렸다.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8일 오후 MK스포츠에 “다음 시즌 캐스팅 중단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로스트아일랜드 편 이후 인도네시아 여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글의 법칙’이 캐스팅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젼해졌다. 사진=SBS 박용우 PD를 필두로 인도네시아 여행을 위해 출연진 캐스팅이 논의 중인 상황이었으나 현재 중단된 상태다.
제작진과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논의하던 과정에서 로스트아일랜드 논란이 불거지며 진행이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재 방송 중인 로스트아일랜드 편 후속으로 오는 20일 오후 9시에 미얀마 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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