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선 신곡 콘셉트 평가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이한결은 지코가 작곡한 ‘움직여’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여심을 흔든 건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한결 사진=Mnet ‘프로듀스 X 101’ 캡처
특히 ‘움직여’ 팀은 사상초유 많은 부상자가 모여 있는 팀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다. 트레이너는 물론 모두의 걱정을 안고 시작한 ‘움직여’ 팀은 멋진 퍼포먼스와 강렬한 카리스마 무대로 대중의 마음을 잡는 것에 성공하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보컬을 담당한 이한결은 다리 부상에 감기몸살까지 더해져 연습에 참여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안겼지만, 경연 무대에선 180도 달라졌다. 무대 위 이한결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파워풀한 안무로 부상투혼을 펼쳤다.
또한 이한결은 매 경연마다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8주차 순위 발표식에서 15위에 이름을 올린 이한결이 ‘프로듀스 X 101’에서 보일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