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철파엠’ 김영철이 봉와직염으로 고생했던 일화를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DJ 김영철이 봉와직염을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봉와직염 증상을 설명하며 더운 여름철 상처가 나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철파엠’ 김영철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나도 2015년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 행군 이후 발에 물집이 생겼다”라며 과거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치료 안하고 그냥 넘어갔더니 봉와직염이 생겼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병원에 입원한 정도는 아니지만 꽤 고생했다”라며 거듭 강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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