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남편 류현진 내조를 위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드카펫에 참석한 배지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뒤, 2010년 스포츠 전문채널 SBS ESPN에 입사했다.
이후 그는 2014년 1월까지 SBS Sports ‘베이스볼S’를 진행했으며, 2014년 3월부터는 MBC스포츠 플러스의 야구 전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의 진행을 맡았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주목 받고 있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또 2009년에는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렉스상을 수상한 이력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배지현은 류현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2018년 1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 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하다 결실을 맺었다.
결혼 이후 배지현은 남편 류현진의 내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10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올스타전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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