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주연배우 강지환의 성폭행 혐의로 타격을 입은 ‘조선생존기’가 이번주 결방한다. 이를 대신해 ‘얼마예요’와 ‘연애의 맛2’가 편성됐다.
11일 종합편성채널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13일과 1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예정이던 ‘조선생존기’는 13일 ‘얼마예요?(88회)’, 14일 ‘연애의 맛 시즌2(8회)’ 재방송으로 대체 편성됐다.
앞서 지난 10일 강지환은 준강간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주연배우 강지환의 성폭행 혐의로 타격을 입은 ‘조선생존기’가 이번주 결방한다. 사진= 천정환 기자 이에 그가 주연으로 출연 중인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도 제작 과정에 차질을 빚었다.
‘조선생존기’ 측은 MK스포츠에 “편성이나 결방은 논의 중이다. 사태 확인 후 추후 상황이 결정되면 입장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생존기’는 현재 10회 분량이 방송된 상태고, 아직 10회가 남아있는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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