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마고 로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마고로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오렌지빛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담겨있다.
마고로비가 물오른 미모를 공개했다.사진=마고로비 SNS 특히 클로즈업 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물오른 미모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고 로비는 호주 출신 배우으로 1990년생이다.
그는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다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나오미, DC 확장 유니버스의 할리 퀸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마고로비는 내년 2월 개봉하는 DC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에서 할리퀸 역으로 컴백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