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불협화음, 참교육 콘텐츠로 유익함+웃음 두가지 다 잡았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세 친구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유튜버 불협화음이 유쾌, 상쾌, 통쾌한 콘텐츠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불협화음 3인방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불협화음’에 일상은 물론 보이스피싱하는 사람에게 참 교육, 길에서 담배피는 학생들에게 교육, 사기꾼 잡아 경찰서로 보내기 등의 영상을 담았다.

해당 영상의 제목만 들었을 때 자극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들은 유쾌하고 유익하게 소제들을 풀어내고 있다.

유튜버 불협화음 사진=유튜브 불협화음 영상 캡처
유튜버 불협화음 사진=유튜브 불협화음 영상 캡처
특히 중고나라에서 사기를 당한 영상은 320만 뷰를 넘었다. 이들은 사기를 친 사람을 직접 찾고 대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자 집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썼다. 이는 보는 이들의 웃음과 함께 통쾌함을 안겼다. 다음날에도 이들은 대화를 해당 사건을 해결하려 했다. 그러나 사기꾼은 무조건 적인 반말과 욕설로 일관했다. 결국 불협화음 3인방은 그를 고소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이외에도 불협화음 3인방은 사건 사고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결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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