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약’ 선우선♥이수민 “11살 차이 안 느껴질 정도로 통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선우선과 액션배우 이수민이 결혼식에 앞서 소감을 밝혔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짧은 원피스 형태의 드레스를 입은 선우선과 나비넥타이와 푸른 색의 슈트 차림의 이수민은 팔짱을 끼고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신부는 웃음꽃을 피웠다.

선우선♥이수민이 결혼식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선우선♥이수민이 결혼식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선우선은 “늦게하는 만큼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처음에는 나이 차이를 몰랐다. 첫 느낌이 좋았고 첫눈에 서로의 기운에 끌려 친해지게 됐다”면서 “솔직히 말해서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서로 소통이 잘 된다면 연상이든 연하든 중요한 것 같지는 않다”고 이야기했다.

이수민 또한 “11살 연상인 것을 알고 난 후에도 그 정도 나이 차이를 못 느꼈다. 거리감이 있었다면 이 자리까지 오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세 계획에 대해 선우선은 “하나님이 주시는대로 갖고 싶다. 마음대로 되는 일은 아닌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1975년생인 선우선과 1986년생 이수민은 1년간의 열애 끝에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