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개월 동안 재밌었던 솔로 무대 콘셉트 바꾸기 대작전"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는 어깨와 등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거나 곰돌이 머리띠를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12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첫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열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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