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이하 ‘프듀X101’)이 파이널 생방송 만을 앞둔 가운데, 선배 그룹 아이즈원의 참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오후 Mnet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아이즈원의 ‘프듀X101’ 생방송 참석 여부는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말을 아꼈다.
이날 오전 조이뉴스24는 “그룹 아이즈원이 ‘프로듀스 X 101’ 마지막 생방송에 출격한다”고 보도했다.
그릅 아이즈원의 ‘프로듀스 X 101’(이하 ‘프듀X101’)이 파이널 참석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천정환 기자
아이즈원은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12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지난 시즌은 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진행돼 한국인 9명, 일본인 3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라비앙로즈’ ‘비올레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이 직속 후배인 Mnet 새 프로젝트 그룹의 탄생을 함께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은 오는 19일 파이널 생방송을 끝으로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생방송에서 진출한 20명의 연습생 가운데, 최종 멤버로 발탁될 11명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생방송은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