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강다니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부산시 홍보대사가 돼서 가문의 영광이다. 그에 맞게 행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는 25일 솔로 앨범 발매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많이 했다. 사실 그동안 심하게 흔들리기도 했지만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앨범준비에 몰두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복근을 준비하겠다고 해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였다.
특히 그는 자신의 별명 중 사모예드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가장 듣기 좋다며 환한 미소로 멍뭉미를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