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행복한 순간 기록 “우리 가족 잘 지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바람이 분다’ 감우성, 김하늘이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권도훈(감우성 분)의 루미 초콜릿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권도훈과 이수진(김하늘 분)은 딸 아람(홍제이 분)과 나란히 섰다. 이 가족은 최항서(이준혁 분), 백수아(윤지혜 분), 브라이언정(김성철 분), 손예림(김가은 분)의 축하 속에 “우리 가족 너무 잘 살고 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라고 인사했다.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이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바람이 분다’ 방송캡처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이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바람이 분다’ 방송캡처
권도훈을 기록하는 브라이언정과 손예림은 가족의 의미를 물었다.

아람이는 “우리 아빠는 나비도 잘 만들어주고 꽃도 심어주는 나비 아저씨다. 우리 엄마는 아빠를 사랑해요”라고 소개했다.

두 달 후 ‘사랑합니다’ 상영회에서 이수진은 “언제 불러도 설레는 도훈씨. 당신과 함께하는 순간이 너무 소중해”라며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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