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페인을 가고 싶은 여행지로 꼽았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본격적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냐?”라고 여행 계획을 물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영상캡처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가고 싶은 여행지는 확고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라고 답했다.
이에 김영철이 “동기랑 가는 건 어떠냐”며 이인권 아나운서와 함께 갈 것을 추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너무 싫다. 그것이 휴가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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