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별♥하하 셋째 득녀에 축하 “삼촌이 지킨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김종국이 별, 하하 부부의 셋째 득녀를 축하했다.

17일 오후 김종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동생~ 셋째 진심으로 축하한다~ 표현은 안했지만 누구보다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 늘 멋지다고 생각했다”며 “나중에 셋째가 남친 데려오면 종국이 삼촌부터 먼저 만나고 오라고 해라”라고 별, 하하 부부의 셋째 탄생을 함께 기뻐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종국과 하하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훈훈한 이들의 우정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더한다.

가수 김종국이 별, 하하 부부의 셋째 득녀를 축하했다. 사진= 김종국 인스타그램
가수 김종국이 별, 하하 부부의 셋째 득녀를 축하했다. 사진= 김종국 인스타그램
별, 하하 부부는 지난 15일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MK스포츠에 “별이 이날 낮 12시 40분께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이듬해 첫째 아들 드림 군을 낳았다. 이어 2016년 둘째 소울 군에 이어 올해 셋째 딸까지 출산해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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