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투피엠의 옥택연이 황찬성의 수료식에 참석했다.
지난 18일 투피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투피엠 영원한 막내 찬성이의 수료식! 셋째형 얼굴보자마자 하얀 대형견 같이 함박웃음 지으며 안긴 막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늠름한 군인으로 거듭난 황찬성과 수료식에 함께한 옥택연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투피엠 멤버들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그룹 투피엠의 옥택연이 황찬성의 수료식에 참석했다. 사진= 투피엠 인스타그램 지난달 11일 입대한 찬성은 투피엠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군 생활을 시작했다.
2017년 9월 입대한 옥택연은 지난 5월 만기 전역했으며, 준케이와 우영은 2018년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준호는 5월 30일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훈련소에 입소했으며, 태국 국적인 닉쿤은 추첨 징병제에서 면제 판정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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