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팬미팅, 1년 3개월만의 만남…오늘(22일) 마지막 티켓 오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유승호 팬미팅을 위한 티켓 전쟁이 오늘(22일) 예고돼 팬들의 관심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22일 오후 8시 유승호 팬미팅 ‘2019 Seungho’s Day 1st FANMEETING : 唯一,유일‘의 일반 관객들을 위한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이번 티켓 오픈은 앞서 19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 오픈 이후 일반 회원 대상으로 오픈되는 티켓팅으로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한 마지막 티켓 전쟁이 될 예정이다.

배우 유승호 팬미팅의 티켓이 오늘(22일) 마지막으로 오픈한다. 사진=비에스컴퍼니
배우 유승호 팬미팅의 티켓이 오늘(22일) 마지막으로 오픈한다. 사진=비에스컴퍼니
지난 팬미팅 소식 이후 유승호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오늘 진행되는 티켓 오픈이 마지막으로 티켓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이 예상돼 더욱 치열한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팬미팅은 유승호가 본인의 생일에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행사와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특히 1년 3개월 만에 갖는 팬들과의 만남인 만큼 유승호도 이번 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볼 수 없던 유승호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인 ‘2019 Seungho’s Day 1st FANMEETING : 唯一,유일‘은 오는 8월 17일 오후 5시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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