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려고 일해”…EXO 세훈&찬열의 인생 방식 ‘What a life’ [MK★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EXO)의 세훈&찬열이 신곡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를 통해 일도 노는 것도 최선을 다하자는 응원을 전했다.

EXO-SC(세훈, 찬열)은 22일 오후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를 발매했다.

세훈과 찬열은 첫 번째 타이틀곡 ‘왓 어 라이프(What a life)’에 ‘일하는 것도, 노는 것도 모두 즐겁게 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EXO 세훈&찬열이 ‘What a life’를 발매했다. 사진=‘What a life’ 뮤직비디오 영상캡처
EXO 세훈&찬열이 ‘What a life’를 발매했다. 사진=‘What a life’ 뮤직비디오 영상캡처
노래를 들어보면 두 멤버는 ‘시스템 종료/재미난 일이 생길 듯 해’라며 ‘나는 놀려고 일해’라고 듣기만 해도 속 시원한 고백을 전한다. 또한 ‘매일 노는 것 같아 신선 같아’라며 ‘열심히 놀고 신나게 벌어’라고 당당함을 드러내고 있다.

공개된 ‘왓 어 라이프(What a life)’ 뮤직비디오 속 세훈과 찬열은 바다 위 요트를 타고 한껏 흥에 취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슈트 차림에 선글라스를 쓰고 파티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힙합 장르로 호흡을 맞춘 세훈과 찬열이 유쾌함을 더한 사고방식으로 더운 여름 대중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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