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최송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지나간 #제주 온통 비 예보라 걱정했는데 #돌고래 환영 받으며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림같은 제주의 풍경과 함께 어우러진 최송현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최송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최송현 인스타그램 청초한 미모를 뽐낸 최송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를 퇴사한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빅이슈’ ‘공항 가는 길’ ‘마마’ ‘감자별 2013QR3’ ‘그대 없인 못살아’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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