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부다개스트’ 안정환, 토니안 패대기쳤다…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방송인 안정환과 토니안이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그랜드부다개스트’에서는 호텔 운영 이래 최초로 진행되는 대망의 첫 입양 성사기가 공개된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그랜드부다개스트’ 호텔만의 입양 절차가 강조되어왔다. 실제로 입양신청자는 1차 서류면접을 통과해 호텔을 방문했다. 신청자는 호텔리어들이 직접 실시하는 2차 면접과 입양을 희망하는 강아지와의 1박 2일 체험 등 까다로운 면접절차를 모두 통과해야 강아지와 새 가족이 될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방송인 안정환과 토니안이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사진= JTBC2
방송인 안정환과 토니안이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사진= JTBC2
이날 호텔리어들은 강아지들을 위해 ‘강아지 전’에 최초로 도전한다. 요리 프로 MC답게 방송 내내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선보였던 안정환은 토니안과 함께 처음으로 요리 난항을 겪게 되며 지옥에서나 볼 법한 비주얼의 요리를 선보였다는 후문. 또한 이날 안정환은 토니안에게 본인만의 특급 스트레칭 비법을 전수했다. 하지만 결국 토니안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저녁 8시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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