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검법남녀2’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계방송으로 인해 오늘(22일) 결방한다.
MBC 측은 22일 “오늘 방송 예정인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200m 개인 혼영 결승’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된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영 예정이었던 ‘검법남녀 시즌2’ 29회, 30회는 오는 2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검법남녀2’가 오늘(22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사진=MBC 당초 23일에 종영 예정이었으나 최종회는 오는 29일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한편 ‘검법남녀 시즌’2는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 열혈 신참검사 은솔(정유미 분), 베티랑 검사 도지한(오만석 분)의 공조수사를 그린 드라마다.
MBC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시즌제 드라마로 자체최고시청률 9.3% 기록하며 월화극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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