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X1(엑스원) 김우석, 한승우가 데뷔 쇼콘 개최 소식을 알렸다.
2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그룹 X1(엑스원)의 ‘X1 1st V LIVE’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김우석은 “지금 좋은 소식 2가지가 있다”라며 “먼저 실시간 6천만 하트수를 돌파했다”라며 자축했다.
엑스원 김우석, 한승우가 8울 27일 고척돔 데뷔 쇼콘 소식을 알렸다. 사진=엑스원 V라이브 캡처 이어 “그리고 우리가 8월 27일 고척돔에서 데뷔 쇼콘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김우석은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승우도 “일단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한다는 게 기회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추억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이 보러와 달라”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