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최민환-재율 부자, 워터파크서 포착..율희는 어디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민환과 재율의 워터파크에서의 하루는 어땠을까.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이 아들 재율과 함께 워터파크를 찾은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동안 공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 민환은 율희와 재율이를 데리고 워터파크로 향했다.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2>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2>
공개된 사진 속 민환과 재율은 워터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어디에도 율희가 존재하지 않아, 함께 워터파크로 출발했던 율희에게 무슨 일이 있던 건 아닌지 이목이 집중된다. 율희 없는 최민환 부자의 워터파크에서의 하루가 어땠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후 민환이 넋이 나간 모습도 포착돼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