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기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갓난 아기를 안고 있는 박서원과 이를 카메라에 담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단란한 시간을 보낸 듯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수애, 박서원 부부가 2세를 공개했다. 사진= 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월 JTBC에 입사해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약했다. 지난해 12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다.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 1월 임신 5개월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