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덕화TV 2 덕화다방’ 허경환이 이덕화, 김보옥 부부의 치열한 대화에 눈치를 봤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 2 덕화다방’(이하 ‘덕화TV2’)에서는 이덕화, 김보옥 부부와 허경환이 장사에 앞서 손수 쌍화차를 끓였다.
쌍화차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던 김보옥은 “정성으로 만들어야한다”라며 고명으로 올릴 밤을 깎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덕화가 “앞으로는 사놓은 걸로 사용하는 게 낫지 않나. 언제 하나씩 까겠냐”라고 반대했다.
‘덕화TV2’ 허경환이 이덕화-김보옥 부부 대화에 눈치를 봤다. 사진=‘덕화TV2’ 방송캡처 그러나 김보옥은 재차 정성을 강조했고, 이들 부부는 의견대립을 보였다. 살짝 언성이 높아지자 허경환은 “저 5분 동안 나가 있을까요?”라고 눈치를 봤고 덕분에 분위기가 누그러졌다.
덧붙여 허경환은 “제가 안 나오면 아픈 줄 아세요”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옥은 부드러운 리더쉽으로 평소 방송에서 카리스마를 뽐내는 이덕화를 한방에 제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