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사람이 좋다’ 이세창, 정하나 부부가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결혼 2년차 이세창, 정하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세창은 “세상 돌아가는 것에 너무 때가 묻은 것 같다. 세상에 맞춰 살지 말고 남한테 피해가지 않는 선에서 우리 뜻대로 즐겁게 살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사람이 좋다’를 통해 홀딱 벗은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했다”라고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세창과 정하나는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7년 11월 5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같은 취미인 스킨스쿠버를 통해 가까워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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