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장마에도 끄떡없는 ‘수호천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장마를 이겨내기 위해 완전무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경남입니다. 비바람…미스트인가”라며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붉은빛이 도는 우비를 입고 있다. 다소 피곤해 보이는 듯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우비 모자까지 뒤집어쓰고 완전무장에 나섰다.

사진설명
또한 변함없는 러블리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매주 수요일 오전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특히 수요일을 책임지는 그는 ‘수호천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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