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라이온 킹’(감독 존 파브로)은 지난 23일 하루 동안 15만9016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60만447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하루 동안 7만431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109만291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라이온킹 박스오피스 1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5만828명이 관람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60만3198명이다.
하루 동안 1만2848명을 불러모은 ‘토이 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31만238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8675명, 누적 관객 수 1001만6427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