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한 젤리피쉬 연습생 김민규가 SNS를 개설했다.
지난 23일 김민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개설하고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김민규입니다. 앞으로 많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셀카 2장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규는 손가락으로 턱끝을 감싸쥐는가하면, 볼을 찌르는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중이다.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민규는 지난 19일 종영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현재 김민규의 인스타그램은 개설된 지 24시간이 되지 않았지만, 팔로워 수 28만을 넘어서며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