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데뷔 실감 안나, 신인상 받는 꿈꿨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방이동)=김은지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 데뷔 소감을 밝혔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SK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 CIX는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뮤직비디오 속의 모습도 낯설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설명
이어 현석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멤버들 모두 잠을 다 설쳤다. 저는 꿈을 딱히 안 꿨다”고 말했다. 승훈은 “CIX가 신인상을 받는 꿈을 꿨다”고 환하게 웃었다.

CIX는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5명의 미지수인 멤버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뜻을 담았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