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모든 것에 도전해 봐야 직성이 풀린다는 다재다능 방송인 조혜련의 인생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혜련은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그곳에서 재혼한 남편, 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집안 곳곳에 운동기구가 자리잡고 있었다.
조혜련이 새 집과 아들 우주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그는 “제가 운동을 정말 오래했는데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살이 좀 쪘다. 한 3kg. (연극도중 부상을 당한 후)6개월 정도 지났는데 아프다. 쇠가 들어가 있어서 빠르게 걷는 거 못하고 내려갈 때 아프다”며 부상 소식을 전했다.
또 조혜련은 아들 우주의 근황도 공개했다. 김우주는 “예전에 방송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엄마랑 사이도 좋아지고, 여자친구도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남편이 다 코치를 해준다”라고 자랑하며 “(우주가)검정고시 학원을 다닌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