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신예지 기상캐스터가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신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예지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 모습이다.
신예지 기상캐스터가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신예지 인스타그램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예지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어 013년부터 2017년까지 KBS 기상캐스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신예지는 유튜브 채널 ‘신예지Yezi’를 운영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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