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이설 `나란히 입장`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 민진기 감독이 참석했다.

이엘과 이설이 함께 무대로 오르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