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공유 플랫폼 VEZT, 마룬파이브 곡 저작권 공유 나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저작권 공유 플랫폼 VEZT(베스트)가 마룬파이브 곡 저작권 공유에 나섰다.

VEZT KOREA(베스트 코리아)가 25일 오후 마룬파이브(Maroon5)의 'One More Night'의 ISO®를 공개했다.

베스트 코리아 측은 “2012년 발매됐던 마룬파이브(Maroon5)의 'One More Night'가 공개됐는데, 국내 팬들이 콘텐츠 제공자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고 업계 성장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인 베스트 코리아를 통해 마룬파이브의 명곡에 대한 저작권과 권리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서 기쁘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개념 저작권 공유 플랫폼 VEZT KOREA(베스트 코리아)가 25일 오후 5시 마룬파이브(Maroon5)의 "One More Night"의 ISO®를 공개했다. 사진= VEZT KOREA
신개념 저작권 공유 플랫폼 VEZT KOREA(베스트 코리아)가 25일 오후 5시 마룬파이브(Maroon5)의 "One More Night"의 ISO®를 공개했다. 사진= VEZT KOREA
ISO®는 곡 정보, 저작권 소유자, 저작권료 공유 만료 기간, 공유 한도 금액 등 해당 음원에 대한 총체적인 저작권 정보를 담고 있는 데이터다. 이를 바탕으로 대중들도 구매한 저작권 비율에 따라 저작권료를 분배 받을 수 있다.

한편 VEZT(베스트)는 2018년 9월 미국에서 공개된 세계 최초 음악 저작권 공유 플랫폼으로 비욘세(Beyonce), 존 레전드(John Legend),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제이지(JAY-Z)’ 등의 유명 아티스트의 참여로 현지에서 큰 인기를 불러왔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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