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전 MK스포츠에 “김준호가 오늘(27일) ‘서울메이트3’ 촬영을 하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내기골프 논란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김준호는 이번 ‘서울메이트3’에 출연하면서 4개월여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앞서 그는 차태현과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수백만 원 대 내기 골프를 쳤다는 내용의 대화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준호과 차태현은 소속사를 통해 “당시 돈을 바로 돌려줬다”고 밝히며 자숙의 뜻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사건은 ‘혐의 없음’으로 내사 종결됐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