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치어리더 목나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목나경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돌아다닐 날씨가 아니야 너무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목나경이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목나경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목나경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목나경은 “#더워 #꿉꿉 #찝찝 #20190729 #월요일 하루가 무지하게 길꺼같아아야아”라고 덧붙이며 일상에 대해 덧붙였다.
한편, 목나경은 대구FC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