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 논란, 공연기획사 페이크버진은 어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2019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 일방적 취소 논란에 대해 관객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주최 측인 페이크버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페이크버진은 공연기획사로,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2019 홀리데이랜드 페스티’(HOLIDAY LAND FESTIVAL '19)를 진행했다.

또 오는 9월 22일 LA 출신 네오 소울 아티스트 Doja Cat #도자캣 의 첫 내한 공연, 8월 15일 영국 R&B 신예, Mahalia (마할리아)의 첫 내한, 9월 9일 재즈 거장 카마시 워싱턴 풀 밴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페이크버진 홈페이지 캡처
사진=페이크버진 홈페이지 캡처
뿐만 아니라 11월 2일 차세대 R&B 슈퍼스타 Ella Mai #엘라마이 의 첫 내한 공연, 8월 15일 영국 R&B 가수 Mahalia(마할리아)의 첫 내한공연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19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은 기상 악화로 일부 공연이 취소되는 과정에서 “아티스트 요청으로 공연이 취소됐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앤 마리는 주최 측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싶으면 각서에 사인하라고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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