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KCSI’ 김민재 “가족·아이 생기니 죽음에 대한 공포감 생겨”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도시경찰: KCSI’ 김민재가 가족, 아이가 생기니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29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KCSI’에서는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KCSI에 입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제성 3반장은 김민재에게 “잔인한 현장은 잘 볼 수 있겠냐”라고 물었다.

‘도시경찰’ 김민재가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도시경찰: KCSI 캡처
‘도시경찰’ 김민재가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도시경찰: KCSI 캡처
이에 김민재는 “아니다. 제가 센 역할은 많이 맡았는데, 그런 캐릭터와 정반대의 성격을 갖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가족이 생기고 나서는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있는 거 같다. 아이가 이제 29개월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나제성 반장은 “현장이 험하니까 내가 입고 있는 옷, 내가 하는 일, 아직 가족들에게 얘기해본 적 없다. 현장에서 입은 옷, 신발 집에 안 가져간다”며 고충에 대해 언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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